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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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조선 수주 늘고 종사자는 줄어
지난해 울산지역 조선업계 수주량은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종사자 수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5 울산지역 조선업 통계에 따르면 선박 수주량은 339만9천CGT로 전년대비 13.5% 증가했지만 선박 수주잔량은 816만8천CGT로 전년대비 25.1%나 급감했습니다. 또 조선업 종사자 수는 4...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울산서 구조활동 중 실종 소방관 숨진 채 발견
태풍 '차바'가 울산을 덮친 어제(10\/5) 인명구조에 나섰다가 강물에 휩쓸려 실종된 울산 온산소방서 소속 29살 강모 소방사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계속됐지만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소방공무원과 경찰 등 모두 4백여 명을 동원해 수색작업에 나섰지만 오전 11시 33분...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신용보증재단,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 시행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시설 침수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을 위해 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실시합니다. 대상기업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중 정부나 지자체 등으로부터 피해사실 확인서 등을 발급받은 업체로 최대 7천만 원 범위에서 2.3%의 우대금리로 지원합니다....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경)현대차 9월 내수 판매 20% '곤두박질'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내수 판매가 4만1천여 대에 그치며 전년 동월 대비 20%나 급감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6월까지 시행한 정부의 한시적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끝난데다 노조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며 내수판매가 곤두박질 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해외판매의 경우 파업으로 인한 생산 ...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R\/안동] 영호남 손잡고 취약층 돕는다
◀ANC▶ 경북과 전남, 영호남 두 광역지자체가 손을 잡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사업에 나섰습니다. 이른바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인데요, 경북 1호집이 지어져 문경 다문화가정의 보금자리로 제공됐습니다. 안동 엄지원 기잡니다.. ◀END▶ ◀VCR▶ 잘 올린 신축주택 앞으로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홍진이네 특별한 집...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울산시, 최우수 기관 20억 재정 인센티브
2016년도 정부 합동 평가에서 울산시가 6개 분야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둬 특별교부세 20억8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합동 평가 9개 분야 중 안전관리와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6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인센티브로 받은 특별교부세의 절반인 10억4천만 원을 구*군 실적에 따라 차...
유영재 2016년 10월 06일 -

(R\/부산)김해신공항 2라운드..'교통망 확충'
◀ANC▶ 신공항 입지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부산.울산.경남도가 이제, 접근교통망을 어떻게 할건지를 놓고 머리를 맞대야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지자체별로 요구는 많고..조정은 해야하는데 오늘(어제)열린 첫 실무회의에 경남은 오지 않았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김해신공항 2라운드는 교통망 확충입니다. 신공항은...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태풍 사망자 추가 발견.. 사망 2명·실종 1명
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울산 지역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6) 새벽 4시 10분쯤 중구 태화동 한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52살 김모씨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폭우에 차량을 이동시키기 위해 지하주차장에 갔...
이돈욱 2016년 10월 06일 -

밤샘 복구 안간힘
◀ANC▶ 태풍 '치바'에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겼던 울산에서는 한밤중에도 복구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피해 주민뿐 아니라 공무원과 자원봉사자까지 총동원됐지만 워낙 피해 규모가 커 언제 끝이 날 지 가늠도 되질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입구까지 물이 가득 들어찬 아파트 지하주차장. 양수기가 ...
이돈욱 2016년 10월 06일 -

태풍 차바가 삼킨 처참한 울산
[앵커]초강력 태풍 차바가 할퀴고 간 울산은 말 그대로 처참함 그 자체였습니다.물이 빠져나간 수해현장은 진흙탕 투성이였고 아직 물이 빠지지 않은 곳도 많아 추가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먼저 참담한 피해 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리포트]물폭탄을 맞은 생활용품들이 대형마트 앞에 산더미...
이용주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