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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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부터 많은 비..추가 피해 우려
오늘 오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추가 비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까지 30-80mm, 곳에 따라 1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폭우로 산악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나 하천 제방 붕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가 필요합니다. 한...
유영재 2016년 10월 07일 -

순직 소방관 시청장으로..S-OIL 위로금 전달
울산시는 태풍 차바로 인해 고립된 시민을 구조하려다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강기봉 소방교의 장례를 시청장으로 내일(10\/8) 오전 종하체육관에서 치르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시는 강 대원에게 1계급 특별승진과 옥조근정 훈장을 추서키로 했습니다. 그리고 소방영웅 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S-OIL은 고 강기봉 ...
조창래 2016년 10월 07일 -

(R\/부산)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 개막
◀ANC▶ 국내 최대의 해양레저 축제인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가 개막했습니다. 부산을 아시아 해양레저 중심지로 키울 방안들이 논의되고 다양한 체험행사도 열립니다. 이만흥 기자의 보돕니다. ◀VCR▶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해양레저축제'를 주제로 해운대와 광...
이상욱 2016년 10월 07일 -

[이브닝-울산]실종 소방관 결국 숨져(수퍼)
◀ANC▶ 태풍 차바가 몰아친 어제 인명구조에 나섰다가 실종된 20대 소방관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소방관의 아버지도 소방관으로 얼마전 퇴임한 것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세차게 내려오는 강물에 자동차들이 둥둥 떠다닙니다. 차량 구조에 나섰던 29...
이상욱 2016년 10월 07일 -

(울산) 밤샘 복구..수재민 '한숨만' -최종\/수퍼
◀ANC▶ 심각한 태풍 피해를 입은 울산에서는 밤에도 계속해서 복구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생활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은 막막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풍 직격탄을 맞은 울산 태화시장. 상인들은 하루라도 빨리 가게문을 열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복구 작업에 필사적입니다. 공무원...
유영재 2016년 10월 07일 -

국정감사, 울산시 교육청 공문부실 지적
오늘(10\/6) 오전부터 국회에서 열린 17개 시*도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시교육청의 황당한 공문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1월 교육감이 나오는 방송을 시청하고, 유치원 졸업식에서 교육감의 축하 영상을 상영하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질타했습니다. 한편 김복만 울...
서하경 2016년 10월 07일 -

울주군 온양읍 저수지 만취 50대 익사
어제(10\/6) 오후 4시4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저수지에서 53살 이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수중 탐색 50분 만에 이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이씨가 저수지에 스스로 들어갔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
유영재 2016년 10월 07일 -

빗속 복구작업..태풍 2차 피해 우려
[앵커]태풍 피해가 가장 심했던 울산에서는 밤 낮 없이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밤 사이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입니다.[리포트]물폭탄을 맞은 울산 태화시장.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는 가운데 쓰레기 더미를 트럭에 싣는 작업이 한창입니다.밤낮을 가리지 않고 중...
최지호 2016년 10월 07일 -

[단독] LH, 울산혁신도시 조사 부실..피해 키웠다
[앵커]이번에 울산의 태풍피해가 컸던 이유중 하나로 울산혁신도시의 허술한 배수 시설이 지목되고 있습니다.왜 그런가 했더니 한국토지주택공사 측이 사전 조사를 부실하게 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혁신도시 설계 당시의 재해영향성검토서를 단독 입수했습니다.설태주 기자 입니다. [리포트]울산 도심보다 높은 지대에 길...
설태주 2016년 10월 07일 -

[단독] LH, 사전 조사 부실..태풍 피해 키웠다
[앵커]이번에 울산의 태풍피해가 컸던 이유중 하나로 울산혁신도시의 허술한 배수 시설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한국토지주택공사 측이 사전 조사를 부실하게 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혁신도시 설계 당시의 재해영향성검토서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리포트]울산 도심보다 높은 지대에 ...
설태주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