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풍 차바로 인해 고립된 시민을
구조하려다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강기봉
소방교의 장례를 시청장으로 내일(10\/8) 오전
종하체육관에서 치르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시는 강 대원에게 1계급 특별승진과
옥조근정 훈장을 추서키로 했습니다.
그리고 소방영웅 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S-OIL은 고 강기봉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3천만 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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