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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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7.9mm 비..당분간 맑은 날씨
주말인 오늘(10\/8) 울산지방은 현재까지 17.9mm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8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0\/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12도에서 19도의 분포로 기온은 오늘보다 3~4도 정도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비가 그친 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며 건강...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신고 않고 선거자금 조성' 총선후보자 구속영장 기각
울산지법은 4·13총선에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지 않고 선거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검찰이 A씨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오늘(10\/8) 새벽 기각했습니다. A씨는 회계책임자 등과 함께 별도 계좌를 개설해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5천만원 상당을 조성해 일부를 사용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또 본인 회사 ...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현대차 국내공장 생산비율 30%대..매년 하락세
현대자동차 국내 공장의 생산비율이 매년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해 30%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국내 공장의 생산비율이 48.1%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해 37.6%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공장의 생산비율이 이처럼 낮아지는 것은 국내 공장의 고임금 저생산성 구조에...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울산창의인성축제 내일(10\/9)까지 개최
울산시교육청이 마련한 제5회 울산창의인성 축제가 내일(10\/9)까지 울산과학관과 야외 공연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도시 울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울산 지역 교육 기관들이 참여하는 20개의 인성 관련 체험부스와 26개의 창의성 관련 부스, 한글체험부스 5개가 운영됩니다.
서하경 2016년 10월 08일 -

[데스크:울산] 쑥대밭 된 공장..복구 '안간힘'
◀ANC▶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울산지역은 침수로 공장들이 멈춰서면서 산업체 생산에 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복구작업에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어젯밤부터 또 비가 내리면서 피해지역 주민들의 한숨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쏟아져 내린 흙탕물에 완전히 물에 잠긴 울산의 한 자...
이상욱 2016년 10월 08일 -

대곡박물관, 신화리 유적 조명 특별전
울산 대곡박물관이 울산 역사문화에 대한 연속기획 특별전으로, KTX울산역을 건설하면서 새롭게 조사된 신화리 유적을 조명하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의 낮은 야산 구릉에 조성된 이 유적에서는 구석기시대 문화층을 비롯해 청동기시대 주거지와 삼한시대의 건물지 등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
조창래 2016년 10월 08일 -

태풍 차바 피해주민 돕기 성금 접수
태풍 차바 피해 지역의 복구작업이 나흘째 계속된 가운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접수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울산MBC가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C\/G>태풍 피해 주민과 아픔을 함께하고 복구에 도움을 주실 분들은 화면에 표시된 6개 시중은행 계좌를 비롯해 한 통화 2천원의 060-701-1004 ARS와 한 건 2천원의 #0095 ...
최익선 2016년 10월 08일 -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5만4천 명 방문
지난 4일 폐막한 국내 첫 국제산악영화제,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5만4천여 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화제 측은 지난달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 영화제 기간 최종 집계 관객 수 5만3천83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영작도 매진 행렬을 보여 야외 상영작을 제외한 총 40회차 가운데 22회차 영화가 ...
이용주 2016년 10월 08일 -

2017 유치원*초등학교 교사 51명 선발
울산시교육청이 2017학년도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51명을 선발합니다. 부분별 선발 인원은 유치원 교사 14명, 초등학교 교사 30명, 특수학교 교사 7명이며, 응시자격은 해당 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로 임용시험은 2단계로 진행됩니다.
서하경 2016년 10월 08일 -

스탠딩\/\/시민 영웅 돋보였다
◀ANC▶ 최악의 태풍 피해 속에 시민들의 활약도 컸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시민들 모두가 누구랄 것도 없이 구조에 나서 피해를 줄일 수 있었는데요, 최악으로 기록된 태풍을 뚫고 이웃을 구한 시민 영웅들, 서하경 기자가 찾아봤습니다. ◀END▶ ◀VCR▶ 260mm가 넘는 집중호우에 물바다가 된 중구 태화동. 급한 마...
서하경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