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차 국내공장 생산비율 30%대..매년 하락세

이용주 기자 입력 2016-10-08 20:20:00 조회수 58

현대자동차 국내 공장의 생산비율이
매년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해 30%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국내 공장의 생산비율이 48.1%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해 37.6%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공장의 생산비율이 이처럼 낮아지는 것은
국내 공장의 고임금 저생산성 구조에서 비롯된
경쟁력 저하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현대차는 올해와 내년에
각각 30만대 생산 규모를 갖춘
중국 창저우 공장과 충칭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어서 국내 공장 생산비율은
더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