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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해양레저 축제인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가 개막했습니다.
부산을 아시아 해양레저 중심지로 키울
방안들이 논의되고
다양한 체험행사도 열립니다.
이만흥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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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해양레저축제'를
주제로 해운대와 광안리, 수영강 일대에서
오는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됩니다.
개막식에는 세계적인 복합리조트인
샌즈 그룹 관계자들도 참석해
높아진 위상을 반영했습니다.
◀INT▶
\"행사 참석 이유..\"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해
해양레저를 통한 심리치유와 공교육에서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해양레저 산업은 특히
해운, 조선산업의 침체 속에서
지역 경제를 살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INT▶
\"부산과 거제 등지를 중심으로..\"
이번 행사에는 유명 해양레저 기관과 기업들의
채용 홍보관이 개설돼 취업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크루즈요트와 제트보트 시승,
어린이 해양레저 직업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MBC news 이만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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