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울산 지역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6) 새벽 4시 10분쯤
중구 태화동 한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52살 김모씨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폭우에 차량을 이동시키기 위해
지하주차장에 갔다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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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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