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내수 판매가
4만1천여 대에 그치며 전년 동월 대비 20%나
급감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6월까지 시행한 정부의 한시적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끝난데다
노조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며
내수판매가 곤두박질 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해외판매의 경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현지 공장 생산분이
6.4% 증가하며, 전체적으로 0.8%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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