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파업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자료가 엉터리라며
반박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대차 노조의 24차례 파업으로
차량 13만여 대, 2조9천억원 대의 매출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지만, 노조는 9만6천여 대,
2조1천억 원이 생산차질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시간당 생산대수 474대에 파업한
204시간을 곱하고, 잔업과 휴일특근, 재료비와 인건비 등을 제외한 뒤 정확한 손실 규모를
집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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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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