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가 물러나면서
휴업에 들어갔던 대부분의 학교가 오늘(10\/6)
정상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교실과 급식실 등 일부 시설이 물에
잠겨 안전이 우려되는 울산지역 초등학교 2곳과 특수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등 모두 5개
학교는 오늘도 휴업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물에 잠긴 학교들은 전기 점검 등을 철저히 한 뒤 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며 "복구작업을 서두르고 있는 만큼 하루 이틀 내에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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