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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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 메카 육성 박차
◀ANC▶ 울산시가 산업현장에서 나오는 수소를 기반으로 한 수소연료 전지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수소산업 육성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실증화 연구단지가 울산 테크노산단에서 첫 삽을 떴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전기차와 더불어 차세대 이동수단의 대표격인 수소차-- 대기오염물...
2016년 10월 20일 -

전만사->장광수 공동모금회 신임 회장
◀ANC▶ 최근 지진과 태풍이 잇따른 울산은 기부와 나눔의 손길이 어느때보다 절실한 상황인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9대 회장에 취임한 장광수 회장을 만나 모금회 운영방안과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먼저 회장직을 제안 받으셨을 때 기분과 회장직을 맡게 되신...
이돈욱 2016년 10월 20일 -

예식장 '답례금' 슬쩍
◀ANC▶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하객에게 돌려주는 봉투를 답례금이라고 부르는데요, 혼잡한 결혼식장에서 이런 '답례금' 봉투를 상습적으로 훔친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범행 CCTV> 중구의 한 결혼식장. 혼주에게 봉투를 받은 한 남성이 멀찌감치 뒤로 물러서더니 안경을 벗습...
2016년 10월 20일 -

수해 딛고 재개장..\"힘 내세요\"
◀ANC▶ 태풍 '차바'로 완전 침수됐던 울산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태화시장에 오늘(10\/20) 보름 만에 5일장이 섰습니다. 복구를 마친 점포와 노점상 5백여 곳이 문을 열었는데, 응원에 나선 시민들로 발 디딜틈 없이 붐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자료화면>지난 5일 태풍 차바의 직격탄을 맞았던 울산. 저...
이용주 2016년 10월 20일 -

경)내년 1월까지 입주물량 1028가구..전국 1.1%
내년 1월까지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물량은 1천여 가구로 전국 입주 물량의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연말까지 대단지 아파트 입주 물량이 없는 가운데 내년 1월에 북구 중산동에 867가구 규모의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 있습니다. 한편 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는 8만8천여 가구의...
조창래 2016년 10월 20일 -

14년 연속 연어회귀..'태풍도 이겼다'
◀ANC▶ 태화강의 가을진객, 연어가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태풍 차바로 태화강이 흙탕물로 변하면서 지난해보다 10여 일이나 늦게 발견된 건데요. 태화강은 올해로 14년 연속 연어 회귀 기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 지난 2003년 회귀 연어가 처음 발견된 이후 해마다 수백 마리의 연...
최지호 2016년 10월 20일 -

(R)기획부동산..이름뿐인 '확약서'
◀ANC▶ 요즘 산업단지나 택지를 개발한다는 기획부동산에 돈을 맡겼다가 피해를 보는 투자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돈을 꼭 벌게 해주겠다고 약속하는 서류를 써 주면서 투자자를 안심시키는데, 법적 효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에너지융합산단 개발이 진행중인 울주군 서생면 신...
유희정 2016년 10월 20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태풍 '차바'로 침수됐던 태화시장에 보름 만에 5일장이 섰습니다.응원에 나선 시민들로 북적인 태화시장을 다녀왔습니다. --------------------------------------- 태화강에 연어가 돌아왔습니다. 태풍 차바가 몰고온 흙탕물을 거슬러 14년 연속 울산을 찾았습니다. ----------------------------------------- 수소산업 ...
이상욱 2016년 10월 20일 -

울산시, 다음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울산시가 태풍 차바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살리기 차원에서 다음달부터 두달동안 대규모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와 중구, 산하기관, 기업체 합동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2016년 10월 20일 -

울산시,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확충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가동 중인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악취 감지기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충했습니다. 악취 감지기가 새로 설치된 지역은 석유화학업체가 밀집한 남구 상개동 경로당과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등이 밀집한 북구 문화예술회관 등 2곳입니다. 기존 악취 감지기는 태화강역과 야음변전소 사...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