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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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종합대책 발표..3천억원 필요
◀ANC▶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복구작업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항구 수방대책에 3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예산 확보 대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울산은 3명 사망, 2만3천여 건의 시설...
2016년 10월 19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재해예방에 큰 허점을 드러낸 울산시가 수해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3천억 원이 넘는 예산확보가 관건입니다. ---------------------------------------- 침수 피해를 입은 중구 태화동 주민들이 혁신도시를 설계한 LH에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 지난해 ...
이상욱 2016년 10월 19일 -

수해 성금 명단(10\/19)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부산 수영로 교회 500만원 UBC울산방송 350만원 울산시체육회 이사협의회 300만원 강산이엔지 직원 일동 200만원 천상 잔디유치원 144만7800원 --------------------- 사단법인 울산그린닥터스 100만원 일본 치바현 마쯔도시 볼링연맹 100...
2016년 10월 19일 -

태풍 피해복구 성금 전달 잇따라(종합,데스크)
주식회사 풍산 임직원들이 오늘(10\/19) 울산시청을 방문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 산림골재협회도 1억 원을 기탁했으며 대한건설협회는 5천만 원, 경동도시가스 5천만 원, 금강주택은 천만 원을 각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어 울산시의회도 ...
2016년 10월 19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수주잔량 3위로 추락
◀ANC▶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이 삼성중공업에 밀리며 3위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세계적인 정유사와 함께 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글로벌 신규 선박 발주가 급감하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이 삼성중공업 보다 적어진 것으로...
조창래 2016년 10월 19일 -

[이브닝:울산] 출소 3개월 만에 또 고래잡이 덜미\/수
◀ANC▶ 고래 포획으로 10개월 동안 복역하고 나온 40대 선장이 다시 포경선을 몰고 바다에 나갔다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밍크고래를 한 마리만 잡아도 수천만 원을 버는데 비해 처벌은 가볍다 보니 불법 고래포획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해양 경찰이 부산 기장군에 입항한 어...
이상욱 2016년 10월 19일 -

침수피해 \"LH 책임져라\" 집단행동
◀ANC▶ 태풍 차바로 물바다가 된 중구 태화동 일대 주민들이 근본적인 책임은 혁신도시를 설계한 LH에 있다며,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피해보상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는 거센 요구에 대해, LH는 검토하겠다는 입장만 되풀이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지역 침수피해 주민들이 LH 울산 혁신도...
최지호 2016년 10월 19일 -

중구 침수피해 주민 "LH가 모든 책임져야" 집회
중구 태화동 주민 3백여 명은 오늘(10\/19) 한국토지주택공사, LH울산 사업단을 항의 방문해 태풍 피해 보상계획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재난 대책위원회를 구성한 태화동과 우정동 주민,태화시장 상인들은 혁신도시내 저류지 설계와 시공이 근본적으로 잘못돼 배수체계에 이상이 생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L...
최지호 2016년 10월 19일 -

태풍 피해 지원 종합대책 발표..3천억원 필요
울산시가 오늘(10\/19) 태풍 차바 피해복구 2주일만에 피해 지원과 복구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도로와 하천 등 공공시설 피해복구에 우선 천61억 원을 투입하고 앞으로 회야댐과 대암댐 홍수조절능력 보강을 비롯해 태화와 우정시장은 배수펌프장, 우수관로를 대폭 보강하기로 했다고 밝...
2016년 10월 19일 -

밍크고래 작살 포획 선장, 출소 3개월 만에 또 범행
울산해경은 동해에서 작살로 돌고래를 포획한 선장 43살 이 모씨 등 4명을 수산어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돌고래 10여 마리를 작살로 포획해 배 위에서 일부 부위를 먹은 뒤 사체를 바다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선에서 고래포획용 작살 등 금지 어구 68개가 발견...
이용주 201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