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풍산 임직원들이 오늘(10\/19)
울산시청을 방문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 산림골재협회도 1억 원을 기탁했으며
대한건설협회는 5천만 원, 경동도시가스
5천만 원, 금강주택은 천만 원을 각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어 울산시의회도 의장실에서
태풍 피해주민 돕기 성금 348만 원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경동은 경제부 별도 사진)
시의회 현대백화점 그림 별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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