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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현대중 수주잔량 3위로 추락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0-19 20:20:00 조회수 37

◀ANC▶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이 삼성중공업에 밀리며
3위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세계적인 정유사와
함께 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글로벌 신규 선박 발주가 급감하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이 삼성중공업 보다
적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10월 현재
삼성중공업의 수주잔량은 399만CGT로,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 384만CGT를 앞서며
수주잔량 기준으로 글로벌 조선소 가운데
2위로 올라섰습니다.

글로벌 수주 잔량에서는 대우조선해양이
695만 CGT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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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세계적인 오일 메이저 업체와
함께 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에 참가해 드릴십과
이중 연료엔진 등 14종의 해양설비와 기자재를
전시하고 셸과 노블 등 오일 메이저 업체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 저유가 시대에 맞게 설비의 설비의
생산 공정을 표준화해 설계제작비용을 절감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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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사철에도 불구하고 주택 매매와
전월세 거래가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는 1천564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27.4% 감소하며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전월세 거래 역시 줄었는데,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은 1천51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 감소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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