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10\/19) 태풍 차바 피해복구
2주일만에 피해 지원과 복구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도로와 하천 등 공공시설
피해복구에 우선 천61억 원을 투입하고
앞으로 회야댐과 대암댐 홍수조절능력 보강을
비롯해 태화와 우정시장은 배수펌프장,
우수관로를 대폭 보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택 피해는 최대 900만 원,
농경지유실은 복구비의 60%, 상가침수는
점포당 100만 원을 지급하고 지방세면제나
학자금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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