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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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누워있던 40대 차량에 치여 숨져(남부경찰)
오늘(10\/21) 새벽 0시 20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35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이 42살 홍 모씨를 치어 홍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홍 씨가 술을 마신 뒤 도로에 누워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추후 메일
이용주 2016년 10월 21일 -

대구\/[R]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늘었다
◀ANC▶ 전국에 혁신도시가 들어선지 3년이 지난 가운데, 울산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률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데요, 전국 꼴지였던 경북 혁신도시 공기업들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김천 혁신도시에 들어선 한국도로공사의 올해 상반기 면접 시...
이상욱 2016년 10월 21일 -

경운기 경사로에서 전도..1명 부상(남부소방)
오늘(10\/20) 오후 4시 40분쯤 남구 여천동 울산영락원 인근에서 경운기를 몰던 66살 박 모씨가 넘어진 경운기에 깔려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운기를 몰고 경사로를 오르던 박 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서
2016년 10월 21일 -

중진공, 북미지역에 무역사절단 파견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에 자동차, 기계부품 업체 7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중진공은 현지에서 핵심 자동차부품기업과 수출 상담을 가질 예정이며 현지 시장조사도 병행합니다. 참가 업체에게는 바이어 알선비용,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
2016년 10월 21일 -

(R\/부산)내실없는 지진 대피 훈련
◀ANC▶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대피 훈련이 부산 전역에서 실시됐습니다. 하지만 지진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주기는 커녕 여느 민방위훈련과 다르지 않게 겉핥기식으로 흐르고 말았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사이렌과 함께 지진 안내방송이 울리자, ◀SYN▶ \"\"지진이 발생하였으므로 탁자 밑으로 신...
이상욱 2016년 10월 21일 -

경제브리핑--> 국내 생산 7%P 감소
◀ANC▶ 현대차의 해외 판매량 중 국내 생산의 비중이 1년새 7%포인트 이상 감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수주 실적이 올해 목표치의 32%에 그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현대차는 해외에서 95만3천여 대를 팔았는데 이 가운데 국내공장 생산분의 비...
조창래 2016년 10월 21일 -

경부고속도 언양-영천 확장 지연 우려
관광버스 화재 참사가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확장 사업이 2018년 9월 준공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총 공사비 8천280억 원이 투입돼 전체 55km를 확장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11년 말 착공해 당초 올해 말 완공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주구간의 문화재 발굴조사로 공사기간이 연장돼 2...
2016년 10월 20일 -

수해 성금 명단(10\/20)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월봉초등학교 교직원 및 전교생 174만8700원 대승종합건설(주) 100만원 울주군 여성단 100만원 익명의 서생주민 100만원 삼일여고 배교희 70만원 ------------------------ 유명자 52만원 대한노인회울산연합회 노인지도자대학 학생 35...
2016년 10월 20일 -

울산시치과의사회 성금 500만 원*롯데건설 3억 원
울산광역시 치과의사회는 태풍 차바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재해구호협회에 5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산광역시 치과의사회는 오늘(10\/17) 울산MBC를 방문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이 모은 수재민돕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롯데건설은 오늘 오후 중구 태화주...
최익선 2016년 10월 20일 -

현대중공업 특별근로감독..고용부 최대 규모
고용노동부가 오늘(10\/19)부터 2주일 동안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고용부는 올 들어 10명의 근로자가 숨진 현대중공업에 근로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산업재해 전문가 50여 명을 투입해 전체 사업장내 위험요소를 점검한다고 설명했습니다.\/\/데스크 고용부는 지난 4월...
최지호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