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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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자 지정 등 건축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울산시는 건축물의 부실시공 방지와 건축물 품질향상을 위해 건축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소규모 건축물과 분양을 목적으로 하는 공동주택 등의 건축물은 그동안 건축주가 직접 감리자를 선정하던 것을 허가권자가 공사감리자를 지정하도록 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다음달 6일까지 입...
2016년 10월 18일 -

폭발사고 관계자 줄소환.. 책임소재 규명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조사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시공사인 SK건설과 사고를 낸 하청업체 성도이엔지 뿐 아니라 발주처인 석유공사 관계자까지 모두 소환해 명확한 책임소재를 가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석유공...
이돈욱 2016년 10월 18일 -

울산시교육청, 재정운용 평가 2년 연속 1위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교육부의 지방교육재정 운용성과 평가에서 예산 편성과 집행의 적정성, 학교 통폐합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재정 평가 결과에 따라 교육부로부터 수십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며, 이 예산으로 학교 내진 보강과 교실 냉난방기 교체할 계획입...
서하경 2016년 10월 18일 -

고속도로 트레일러 사고..정제 극심
◀ANC▶ 오늘 오전 울산고속도로에서 곡물을 운반하던 트레일러가 도로 전광판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고속도로 출입이 2시간동안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고속도로 대형 전광판이 힘없이 쓰러져 있습니다.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은 트레일러에서...
2016년 10월 18일 -

운전기사 취업사기 적발..2억 5천만원 가로채
울산남부경찰서는 대기업 정규직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수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모 대기업 대표 운전기사 44살 장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취업준비생들에게 접대비로 3천만 원을 주면 화학계열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피해자 15명으로부터 2억 5천...
이용주 2016년 10월 18일 -

(오후)산업단지 안전문화 캠페인 열려
산업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이 오늘(10\/18) 오후 석유화학단지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석유화학 안전환경위원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에서 100여 명이 참여해 작업 전 안전점검 생활화를 강조했습니다.\/\/\/ (오후4시30분 행사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0월 18일 -

중구, 태풍 피해 주민 단기 일자리 제공
울산 중구청이 태풍 '차바' 수해지역의 피해복구와 주민지원을 위해 단기 일자리 제공사업을 추진합니다. 중구청은 오는 19일까지 태풍 '차바'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지역 공동체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할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국비 2억2700만원을 지원 받아 태풍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시적...
이용주 2016년 10월 18일 -

(R\/부산)3D 프린팅 의료 기술에 날개를..
◀ANC▶ 날로 발전하는 IT 기술이 의료 분야에도 속속 적용되고 있습니다. 3D 프린팅 기술이 인공 뼈나 인공 치아 등, 새로운 신체 조직을 만들어 내는 데 공을 세우고 있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환자의 입 안에 스캐너를 넣어 치아를 훑습니다. 환자 치아 모양의 3D 사진이 그대로 화면에 뜹니다. 사전 시뮬...
이상욱 2016년 10월 18일 -

낮 최고 22도..당분간 일교차 커
오늘(10\/18)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2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10\/19)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6년 10월 18일 -

R)<수퍼>화 부른 겉치레 강 정비
◀ANC▶ 요즘 자치단체들이 강과 하천을 정비해 체육시설이나 자전거 도로 등 친수 공간을 만드는 데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정작 수질 개선과 제방 보강 등 근본적은 대책은 소홀해 앞뒤가 뒤바뀌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태풍 차바로 폭우가 쏟아지던 날, 포스코 옆으로 흐...
2016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