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조사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시공사인 SK건설과 사고를 낸
하청업체 성도이엔지 뿐 아니라 발주처인
석유공사 관계자까지 모두 소환해 명확한
책임소재를 가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석유공사는 어제(10\/17) 모든 사고
책임이 시공사에 있다는 자료를 냈다 비난을
사자 급히 사장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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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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