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새벽 0시 20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35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이
42살 홍 모씨를 치어 홍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홍 씨가 술을 마신 뒤 도로에 누워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추후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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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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