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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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산하지구 공립유치원 규모 고민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18년 강동산하지구에 개원할 예정인 단설유치원의 학급 규모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동산하지구 학부모들은 공립유치원이 부족해 강동지역 유치원 원아 77% 이상이 민간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을 이용하고 있다며 공립유치원 학급 수 증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동중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6...
서하경 2016년 10월 23일 -

낮 최고 18.2도..체감온도 '뚝'
'상강'인 오늘(10\/23)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2.4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은 18.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24)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전해상에서 2~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북쪽에...
2016년 10월 23일 -

데스크 논평>안전대책 마련해야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확장공사 현장입니다. 공사를 위해 기존 도로의 폭을 좁히고 갓길도 없앴습니다. 도로 양쪽의 콘크리트 방호벽 사이를 달리는 차량들은 여유 공간이 부족해 아슬아슬한 곡예운전을 해야 합니다. 지난 13일 10명이 숨진 관광버스 화재도 갓길에 세워진 방호...
최익선 2016년 10월 23일 -

예비\/가을여행주간 '울산으로 오세요'
◀ANC▶ 정부의 가을여행주간이 24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각 지자체도 앞다퉈 다양한 관광상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울산도 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특화된 상품을 내걸고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9.12 경주강진과 지난 5일 태풍 차바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가을여...
2016년 10월 22일 -

오늘 낮 최고 21도.. 내일 오전 비 5mm
오늘(10\/2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10\/23)도 대체로 흐리겠고 오전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분포는 15도에서 17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동해남부먼바다를 시작으로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최고 5m의 높은 파도가 ...
2016년 10월 22일 -

프로축구 울산, 전북과 0-0 무승부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10\/22)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 경기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리그 1위 팀 전북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꾸준히 득점 찬스를 노렸지만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그치며 4위를 유지했습니다.\/
이상욱 2016년 10월 22일 -

주요뉴스 자막방송용
잦은 지진으로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신고리 5, 6호기 건설취소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가스 폭발사고 당시 현장에는 안전관리 책임자가 없이 하청업체 근로자만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
이상욱 2016년 10월 22일 -

전국장애인체전 이틀째..메달레이스 순항
충청남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이틀째인 오늘 울산 선수단은 메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은 북구청 소속 한동호 선수가 수영에서 2관왕에 오르는 등 금메달 12개와 은메달 14개, 동메달 18개를 획득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대회에 26개 종목 498명의 선수단이 출전했습니다.\/
이상욱 2016년 10월 22일 -

석유공사 폭발사고 \"안전책임자 없었다\"
지난 14일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발생한 원유배관 폭발사고 당시 지하화 공사현장에는 안전관리 책임자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사고 목격자와 원·하청 관계자 등을 조사한 결과 안전책임자 없이 협력업체 근로자들만 작업을 하다 폭발이 일어나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10월 22일 -

위험 속 부상자 구조 소현섭씨 '의인상'수상 거절
지난 13일 밤 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관광버스 사고 현장에서 폭발위험 속에 부상자들을 구조한 소현섭씨가 의인상 수상을 정중하게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 씨는 대기업 계열 공익재단이 의인상과 상금 5천만 원을 전달할 계획이었지만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수상을 거절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