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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가을여행주간 '울산으로 오세요'

입력 2016-10-22 20:20:00 조회수 187

◀ANC▶
정부의 가을여행주간이 24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각 지자체도 앞다퉈 다양한 관광상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울산도 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특화된
상품을 내걸고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9.12 경주강진과 지난 5일 태풍 차바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가을여행주간이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이어집니다.

가을여행주간은 내수시장 촉진과 관광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지난 2천14년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침체된 지역 분위기와 경기를 살리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을여행주간 울산의 대표상품은
가을단풍과 은빛 억새밭이 연상되는
<영남알프스, 별 헤는 밤>입니다.

울주군 작천정 별빛야영장에서는
영화와 음악이 가을밤을 수놓습니다.

복합웰컴센터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힐링 음악회가 선을 보입니다.

울산시는 특히 지난달 성공리에 치러진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후광 효과로
관광객 흡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강종진\/ 울산시 관광진흥과장
\"영남알프스를 소재로 한 특화된 산악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새로운 야간 콘텐츠 발굴로
가을여행주간에 관광객 유치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대통령 여름휴가지로 이름난 대왕암공원,
태풍 복구를 마친 태화강 십리대숲도
해설사들이 집중 배치돼 손님을 맞습니다.

가을여행주간에는 시티투어도
50% 할인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가을여행주간이
내년 울산방문의 해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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