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지진으로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신고리 5, 6호기 건설취소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가스 폭발사고 당시
현장에는 안전관리 책임자가 없이 하청업체
근로자만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가을여행 주간에
울산도 영남알프스 중심의 특화상품을 내걸고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
프로농구가 개막 첫 날 울산 모비스는
입장 수익금을 전액을 태풍피해 성금으로
기부해 홈경기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