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밤 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관광버스 사고 현장에서
폭발위험 속에 부상자들을 구조한 소현섭씨가
의인상 수상을 정중하게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 씨는 대기업 계열 공익재단이
의인상과 상금 5천만 원을 전달할 계획이었지만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수상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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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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