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18년
강동산하지구에 개원할 예정인 단설유치원의
학급 규모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동산하지구 학부모들은 공립유치원이 부족해
강동지역 유치원 원아 77% 이상이
민간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을 이용하고 있다며
공립유치원 학급 수 증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동중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6학급 140명 규모의 단설유치원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울산시교육청은 학급수를
늘리게 될 경우 사립유치원의 반발이 우려돼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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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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