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0) 오후 4시 40분쯤
남구 여천동 울산영락원 인근에서
경운기를 몰던 66살 박 모씨가 넘어진
경운기에 깔려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운기를 몰고 경사로를
오르던 박 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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