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 화재 참사가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확장 사업이
2018년 9월 준공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총 공사비 8천280억 원이
투입돼 전체 55km를 확장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11년 말 착공해
당초 올해 말 완공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주구간의 문화재 발굴조사로
공사기간이 연장돼 2018년 9월로 늦춰졌고
최근 또 다시 문화재 시굴조사로 공정이
55%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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