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오늘(10\/19)부터 2주일 동안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고용부는 올 들어 10명의 근로자가 숨진
현대중공업에 근로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산업재해 전문가 50여 명을 투입해
전체 사업장내 위험요소를 점검한다고
설명했습니다.\/\/데스크
고용부는 지난 4월에도 현대중공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벌여 25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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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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