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부터 가동 중인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악취 감지기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충했습니다.
악취 감지기가 새로 설치된 지역은
석유화학업체가 밀집한 남구 상개동 경로당과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등이 밀집한
북구 문화예술회관 등 2곳입니다.
기존 악취 감지기는 태화강역과
야음변전소 사거리, 온산 화산공원 등 3곳에
설치돼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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