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태풍 차바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살리기 차원에서
다음달부터 두달동안 대규모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와 중구,
산하기관, 기업체 합동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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