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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사->장광수 공동모금회 신임 회장

이돈욱 기자 입력 2016-10-20 20:20:00 조회수 127

◀ANC▶
최근 지진과 태풍이 잇따른 울산은
기부와 나눔의 손길이 어느때보다 절실한
상황인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9대 회장에 취임한
장광수 회장을 만나 모금회 운영방안과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먼저 회장직을 제안 받으셨을 때 기분과 회장직을 맡게 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제가 그동안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하면서 나눔에 대한 많은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사회 복지 공동모금회는 제가 할 수 있는 마지막 나눔의 업무라고 생각해서 굉장히 영광으로 생각하고 더 열심히 노력할 생각입니다.

질문2) 시민들의 풀뿌리 성금이 모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금회인만큼, 배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분사업에 대한 나름의 원칙이 있으시다면?

배분은 모금보다 더 어려운 사업입니다. 그래서 배분이 공정 투명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다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특별히 배분분과실행위원회를 운영하여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투명하게 지원하고자 배분 원칙을 세우고 있습니다.

질문3) 울산 공동모금회 회장으로서 목표 및 계획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울산에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60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제가 3년동안 100분을 채울 수 있는 노력을 계속 하겠습니다.
올해도 희망2017나눔캠페인이 11월 21일부터 2017년 1월 31일 까지 72일 간 진행 됩니다.
온 힘을 쏟아서 모금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질문4) 울산 지역이 태풍 ‘차바’로 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울산시민여러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회장님께서는 어떻게 이어가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엄청난 피해때문에 저희들이 특별모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아진 현금이 62억 5천만원 정도 되고 주시겠다는 분까지 합하면 108억정도 됩니다. 빨리 배분이 되서 그 분들이 하루빨리 생활을 정상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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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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