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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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치마 속 몰래 촬영한 30대 회사원 벌금
울산지법은 여성들의 치마 속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38살 윤모 씨에 대해 벌금 500만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7월 27일 남구 삼산동의 한 백화점 매장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동영상 촬영하는 등 모두 4차례 걸쳐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
유영재 2016년 11월 26일 -

주요뉴스 자막용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다섯번째 주말 집회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정권 퇴진을 외치며 함께 행진했습니다. 울산항에서 급유할 때 항만 사용료를 면제해주면서 선박 연료를 넣은 탱커선 숫자가 2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발암물질 섞인 폐수를 방류한 대한유화에 대해 법정 최대 과...
이상욱 2016년 11월 26일 -

\"가슴사진 보내라\" 초등생 협박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가슴사진 등을 보내라고 협박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올초 휴대전화 채팅앱으로 만난 여학생에게 남자친구가 되어 주겠다며 접근해 얼굴과 가슴 등을 찍어 보내라고 요구하고 이를 거부하자 협박해서 사진을 받은 ...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 -

제 1회 협회장기 배구대회 열려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 통합이후 협회장기 배구대회가 처음으로 오늘(11\/26) 동구 전하체육관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동호회 12개 팀과 여자 9개 팀, 교사 10개 팀이 출전해 부문별 3위까지 주어지는 입상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 대결을 펼쳤습니다.\/TV 대회 첫날인 오늘 울산...
2016년 11월 26일 -

환경오염물질 사업장 일제 점검
울산시가 다음달 2일까지 대기오염물질,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최근 1년 이내 공장등록을 한 30개 업체이며 대기, 폐수 등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여부와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무허가 사업장 30개 업체를 조사한 뒤 2개 업체에 ...
2016년 11월 26일 -

추워진 날씨.. 난방기기 사용 주의
날씨가 추워져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화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지난 3년간 주거용 건물 화재를 분석한 결과 난방기기로 인한 화재가 1천 688 건으로 주방기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기별로는 가정용 보일러와 전기장판이 각각 558건과 49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최근 ...
이돈욱 2016년 11월 26일 -

예비> 울산항 벙커링 기지 '탄력'
◀ANC▶ 울산항에서 선박 연료를 넣은 탱커선 숫자가 2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급유를 할 때 항만 사용료를 면제해주기 때문인데, 울산항이 벙커링 기지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항에 정박 중인 액체화물운반선, 탱커선입니다. 선박에 실린 케미칼 제품...
유영재 2016년 11월 26일 -

교육청 비리익명신고센터..1년새 24건 접수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8월 익명신고센터를 개설한 이후 지난 10월 말까지 모두 2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으로 접수된 내용은 교사의 학생 체벌, 불투명한 인사, 교사의 수업 태도 불량, 운동부 감독의 금품 요구 및 수수 등입니다. 학교시설단 비리 여파 이후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8월부터 운영을 시작...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 -

2016 여학생 스포츠캠프 열려
여학생의 체육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2016 여학생 스포츠캠프가 오늘(11\/26) 오전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한 여학생 스포츠캠프에는 울산의 초*중*고등학교 여학생과 학부모 800여 명이 참가해 수족구와 발야구대회 등 모두 1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오...
서하경 2016년 11월 26일 -

6명 사상 석유공사 폭발사고 '점화원' 조사
지난달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국석유공사 폭발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고용노동부는 원유배관에 남은 가연성 가스를 폭발하게 한 점화원을 찾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석유 비축기지 원유 배관의 가연성 가스가 정전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불꽃 때문에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이 가스를 폭발하게 한 점화원이...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