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다섯번째
주말 집회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정권 퇴진을 외치며 함께 행진했습니다.
울산항에서 급유할 때 항만 사용료를
면제해주면서 선박 연료를 넣은 탱커선 숫자가
2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발암물질 섞인 폐수를 방류한
대한유화에 대해 법정 최대 과징금인
6천만 원을 부과하는 등 강력 처벌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익명으로 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지난달까지 24건의 비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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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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