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주요뉴스 자막용

이상욱 기자 입력 2016-11-26 20:20:00 조회수 158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다섯번째
주말 집회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정권 퇴진을 외치며 함께 행진했습니다.

울산항에서 급유할 때 항만 사용료를
면제해주면서 선박 연료를 넣은 탱커선 숫자가
2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발암물질 섞인 폐수를 방류한
대한유화에 대해 법정 최대 과징금인
6천만 원을 부과하는 등 강력 처벌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익명으로 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지난달까지 24건의 비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