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8월 익명신고센터를
개설한 이후 지난 10월 말까지
모두 2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으로 접수된 내용은 교사의 학생 체벌,
불투명한 인사, 교사의 수업 태도 불량,
운동부 감독의 금품 요구 및 수수 등입니다.
학교시설단 비리 여파 이후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8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익명신고센터는
신고자 신분 노출이 불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익명 신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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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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