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 통합이후
협회장기 배구대회가 처음으로
오늘(11\/26) 동구 전하체육관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동호회 12개 팀과
여자 9개 팀, 교사 10개 팀이 출전해
부문별 3위까지 주어지는 입상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 대결을 펼쳤습니다.\/TV
대회 첫날인 오늘 울산배구협회는
제일고와 중앙중학교 등
울산지역 5개 배구팀에게 용품과 장학금을
전달했고 관중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했습니다.\/\/\/
(오전 10시30분 전하체육관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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