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낮 최고 7.4도..내일 평년기온 회복
11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1\/26)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0.2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7.4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1\/27)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며 6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가운데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의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 -

\"정권 퇴진\" 한목소리
◀ANC▶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다섯번째 주말 집회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교복을 입은 중고등학생들도 대거 참가해 한목소리로 정권 퇴진을 외쳤습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effect> 하야하라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민들의 성난 목소리가 한층 더 커졌습니다. 도심에서 열린 집회에는 경찰 ...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 -

울산항만공사 140명 용역 인력풀 구성
울산항만공사는 공사 발주용역 제안서를 투명하게 검토할 평가위원 인력풀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14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인력풀이 내년부터 항만공사에서 발주하는 각종 용역의 제안서를 검토함으로써 입찰 비리를 근절하고 양질의 용역 성과를 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1월 26일 -

고래축제 예산 삭감 항의 시위 열려
장생포주민협의회가 오늘(11\/25) 오후 1시 남구청 앞에서 남구의회의 고래문화재단 출연금 의결의 건 부결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장생포주민협의회는 남구의회 박미라 의장과 방인섭 의원을 만나 고래축제 예산이 반드시 배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한편, 19억 원을 출연하는 고래문화재단 예산 의결...
2016년 11월 25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다음 주 국정교과서 공개를 앞두고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김복만 교육감이 국정교과서 찬성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울산발전연구원이 울산시정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가 행정사무감사 쟁점으로 부각됐습니다. ------------------------...
서하경 2016년 11월 25일 -

울산여성포럼 창립 10주년 토론회 개최
울산여성포럼이 오늘(11\/25) 저녁 울산MBC컨벤션에서 1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과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김도희 울산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오늘 토론회는 '거버넌스 행정 시대의 여성단체 역할'에 대한 논의와 함께 각계각층의 여성단체 관계자들이 포럼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 방향을 논...
서하경 2016년 11월 25일 -

[행감] '싱크탱크' 역할 하나?
◀ANC▶ 울산발전연구원이 울산시정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쟁점이 됐습니다. 수탁 과제가 너무 많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울산발전연구원의 전체 연구 과제는 116건. 이 가운데 순수 정책연구로 볼 수 있는 과제는 28건에 불과...
조창래 2016년 11월 25일 -

연가 불허 결근 공무원 '징계 부당 주장 기각'
울산지법은 민노총 총파업 참가를 막기 위해 내려진 연가 취소 결정을 어기고 결근해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제기한 징계 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울산지부 간부인 A씨는 지난해 4월 열렸던 민노총 총파업일에 맞춰 연가를 신청했지만 취소되자 결근해 해임 징계를 받은 뒤 소청 심사에서 정직 3개...
유영재 2016년 11월 25일 -

AI 급속 확산 '선제적 방역 강화'
◀ANC▶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영남권을 제외하고 사실상 전국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아직 의심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지만, 만약에 모를 AI 유입을 막기 위해 선제적 방역 작업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겨울철새 떼까마귀 도래지인 울산 태화강. ...
유영재 2016년 11월 25일 -

스탠딩\/도심 속 수달 발견
◀ANC▶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인 수달이 최근 생태복원으로 개체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주로 태화강 상류에서 보였는데 도심 속 하천에서도 발견됐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모두가 잠든 조용하고 컴컴한 밤. 물고기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있는 검은 물체가 보입니다. 바로 수달입니다. ...
2016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