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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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통불편 공유교통 활성화 검토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주차와 대중교통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울산시가 카셰어링 활성화 방안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공기관의 주차장과 교통수단 부족 등에 따른 대안으로 카풀, 카셰어링, 주차공유 등 혁신도시에 공유교통 서비스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데스크 현재 울산에는 ...
2016년 11월 27일 -

귀갓길 여성 성추행한 남성 '징역 8월'
울산지법은 여성을 뒤따라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따라가 입을 막고 가슴을 만진 혐의로 기소됐으며,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공포심과 성적 수치심을 주고도 반성하지 않는 등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
최지호 2016년 11월 27일 -

예비\/현장출동\/간절곶 '흉물' 이번에는?
◀ANC▶ 불법논란에 특혜논란까지 일었던 간절곶의 요트 관련 시설이 1년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데요. 울주군이 이 시설을 전국 공모를 통해 활용하겠다고 나섰는데, 잘 될지는 의문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떠오른 간절곶에 을씨년스럽게 방치된 요트 계류 시설입니다. 불...
이돈욱 2016년 11월 27일 -

승용차*컨테이너 화재 잇따라
오늘(11\/27) 새벽 0시 20분쯤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놀이터 안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술을 마신 뒤 차 안에서 잠이 들었는데 불이 났다는 운전자 69살 김모 씨의 말과 조수석에서 타다 남은 연탄이 발견된 점 등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
이상욱 2016년 11월 2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태화강 둔치에 설치된 푸드트럭존이 좋은 호응을 얻으면서 성남동 원도심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불법에 특혜 논란까지 일었던 울주군 간절곶 요트 관련 시설이 1년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했습니다. 유니스트를 중심으로 재난 현장에 사람 대신 투입할 재난 로봇 기술이 상당 수준으로 개발되고 있습...
이상욱 2016년 11월 27일 -

예비\/\/[재난 로봇] \"안전을 부탁해\"
◀ANC▶ 일본 후쿠시만 원전 사고 같은 재난 현장에 사람 대신 투입되는 재난 로봇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재난 로봇 기술은 상당한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인지 능력을 높이기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관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유니스트에서 개발한 아바타 로봇입니다. 센서가 ...
서하경 2016년 11월 27일 -

낮 최고 10도.. 당분간 평년기온 밑돌아
휴일인 오늘(11\/2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낮은 10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11\/28)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10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조금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6년 11월 27일 -

전자통신연구원 울산센터 설립 차질 우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센터 내년 설립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개발연구원 KDI의 비용편익 조사에서 기준점인 1을 넘지 못하고 있어 설치 확정을 앞두고 울산센터 설립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센터 설치는 다음달 중순쯤 최종 결론이 날 전망이며 울산시...
2016년 11월 27일 -

발암물질 섞인 폐수 버린 대한유화 '엄중 처벌'
울산시가 발암물질 섞인 폐수를 방류한 대한유화에 대해 허용 최대 과징금인 6천만원과 배출부과금 432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석유화학계 기초화합물을 제조하는 대한유화는 2012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1급 발암물질 벤젠 등이 함유된 폐수 79만4천리터를 무단 방류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이런 책임을 물어 대...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 -

무거동 모텔 신축현장에서 불..용접 불티 추정
오늘(11\/26)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신축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건물 외벽에 설치된 건축가설물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현장 근로자들이 용접 작업을 하다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