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7) 새벽 0시 20분쯤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놀이터 안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술을 마신 뒤 차 안에서
잠이 들었는데 불이 났다는 운전자
69살 김모 씨의 말과 조수석에서 타다 남은
연탄이 발견된 점 등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11\/26)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전기작업 뒤 불이 나 사무실용 컨테이너를 태워
소방서 추산 2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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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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