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둔치에 설치된 푸드트럭존이
좋은 호응을 얻으면서 성남동 원도심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불법에 특혜 논란까지 일었던 울주군 간절곶
요트 관련 시설이 1년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했습니다.
유니스트를 중심으로 재난 현장에 사람 대신
투입할 재난 로봇 기술이 상당 수준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흉작으로 농민들은
상품성이 떨어져서, 주부들은 가격이 올라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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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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