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6)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신축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건물 외벽에 설치된
건축가설물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현장 근로자들이
용접 작업을 하다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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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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