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져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화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지난 3년간 주거용 건물 화재를
분석한 결과 난방기기로 인한 화재가
1천 688 건으로 주방기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기별로는 가정용 보일러와 전기장판이
각각 558건과 49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최근 사용이 늘고 있는 화목보일러 화재도
162건으로 1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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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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