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가출청소년 성매매 알선 조직 검거.. 7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3) 가출청소년을 유인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2살 김모씨 등 16명을 붙잡아 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가출청소년에게 돈을 많이 벌게 해주겠다고 유인해 원룸이나 모텔에서 합숙시키며 천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매매 대금의 60~70%를 ...
이돈욱 2016년 11월 23일 -

해오름동맹, 원전분야 상생협약 체결
울산과 포항, 경주의 해오름동맹 3개 도시가 오늘(11\/23) 오전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원전산업분야 상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자력 분야 상호 협력과 원전안전 공동연구 등 원전산업 광역발전 모델 창출, 원자력 관련 산업체의 연구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한수원과 유니스트, 울...
2016년 11월 23일 -

'박근혜 대통령 퇴진' 영남 노동자 대회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영남노동자대회가 오늘(11\/23) 오후 4시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현대중공업 노조 등 영남지역 조선업종 노조연대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집회를 가진 뒤 일산 해수욕장까지 가두 행진을 했습니다. 이들은 조선업 구조조정을 강행하고...
유영재 2016년 11월 23일 -

이별 통보 여성 성폭행 전 민노총 간부 '무죄'
울산지법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 간부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사귀던 여성이 이별을 통보하자 마지막으로 만나자고 요구해 모텔로 데려가 2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여성이 사건 다음 날 A씨에게 '어제 일은 많이 미안했다'고 문자를 보내...
유영재 2016년 11월 23일 -

울산의 변천사 기록물 전시회 개막
울산의 도시변천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록물 전시회가 오늘(11\/23) 개막해 시청 로비와 중구 문화의 전당, 선바위도서관에서 한달동안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울산이 1960년대부터 본격화된 근대화와 산업화를 거치며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된 과정을 70여 점의 사진기록에 담고 있습니다.\/\/데...
2016년 11월 23일 -

울산시, 울산공항 취항 항공사에 첫 재정지원
울산공항에 취항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2개 항공사의 운항 손실금을 보전하기 위해 1억 8천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1년 11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가 제정된 이후 첫 재정 지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항공사들이 적자 때문에 항공 편수를 더 줄이면 시민 불편이 커질 것으...
유영재 2016년 11월 23일 -

"언양터미널 부지 전통시장으로 활용해야"
전통 5일장인 언양알프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언양시외버스 터미널 부지를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 김영철 건설복지위원장은 울주군 교통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전을 추진 중인 언양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올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명맥을 잇고 지역 경...
이돈욱 2016년 11월 23일 -

\"먹고 싶어서..\" 과일 절도 40대 검거(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상가에서 과일 상자를 훔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3일 새벽 남구 수암시장의 한 과일 가게에 침입해 10만 원 상당의 과일 상자 3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과일이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 그...
2016년 11월 23일 -

날씨
1) 오늘은 옷차림 든든하게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어제보다 더 추운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5도로 어제같은 시각과 비교해 5도가량 낮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낮기온도 10도에 머물면서 평년보다 4도가량 낮겠습니다. 2) 현재 하늘표정 흐립니다. 아침 ...
이상욱 2016년 11월 23일 -

\"동구체육회 직원, 특정 정당 입당 강요\" 의혹 제기
울산동구 생활체육회가 시설근무자를 대상으로 정당 가입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동구의회 무소속 이생환 의원은 제164회 정례회 문화체육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동구지역 4개 체육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동구체육회가 고용관계를 이용해 체육시설의 지도자와 강사, 직원들에게 새누리당 입당을 강요했다고 주장했...
이용주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