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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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담 원전본부 내년 1월 출범
울산 지역 원자력발전소를 전담 관리하는 신규 원자력본부가 운영인력 구성과 명칭을 확정하고 내년 1월 출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수원은 울산 전담 본부가 없어 원전 관리와 지역 여론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다음달 정기인사를 통해 인적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원자력 발전소 4기가 가동될 예정인 울...
이돈욱 2016년 11월 24일 -

울산 학생·직장인 4명.. 대한민국 인재상
2016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에서도 4명이 선정됐습니다. 주인공은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창업한 UNIST 김도경씨와 청소년 인문토론 모임을 개설한 울산외고 윤정윤 학생, 각종 발명대회에서 수상한 울산과학고 최원혁 학생, 최연소 용접직종 심사장을 맡은 현대중공업 김형준씨입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공동체 발전에 ...
이돈욱 2016년 11월 24일 -

모범 출소자 5명 합동 결혼식
오늘(11\/24) 문수컨벤션웨딩에서는 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주관으로 모범 출소자 5쌍이 합동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합동결혼식에서는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주례를 맡았습니다. 결혼식에 앞서 법무보호복지전진대회도 열려 자원봉사자 25명이 울산시장과...
유영재 2016년 11월 24일 -

8년전 분양 진장디플렉스 분양률 66% 불과
울산도시공사가 추진한 진장디플렉스의 분양률이 초기 분양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66%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진장디플렉스 전체 점포 496개 가운데 분양된 점포는 331개로 전체 분양률은 66%이며, 특히 1층은 전체 222개 점포 가운데 74개만 입주해 분양률이 33.3%에 그치고 있습니...
조창래 2016년 11월 24일 -

울산시, 사회안전관리 평가 '대통령 포상'
울산시가 국민안전처로부터 올해 사회안전관리 안전신고 부문 평가에서 대통령 기관 포상을 받았습니다. 안전신고는 시민이 '안전신문고' 앱이나 웹사이트를 활용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자치단체에 신고해 개선을 유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들어 지난 9월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5천26건을 접수해 4천544...
2016년 11월 24일 -

울산현대 김도훈 신임 감독 취임 회견
울산현대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도훈 감독이 오늘(11\/24) 오전 울산시청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김 감독은 명문 팀인 울산에 오게 돼 영광이라며 중간에 자리를 뜨는 팬이 없도록 열정적이고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에게 가깝게 다가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K리그에서만 114골을 기록한 국가대표 공격수 ...
이돈욱 2016년 11월 24일 -

교육공무원 비위 잇따라.. 교육감 서한문
최근 울산 교육공무원의 비위행위가 잇따라 비난 목소리가 높아지자 김복만 교육감이 직원에게 자중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이는 교육청 공무원이 여성이 잠들어 있는 차를 운전해 모텔에 갔다 경찰에게 붙잡히고, 교감이 부하 남자 교사를 성추행하는가 하면 여고생이 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
이돈욱 2016년 11월 24일 -

종건 감사 5억 8천여만 원 감액
울산시가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감사를 벌여 과다설계된 부분들을 시정조치하고 5억 8천여만 원을 감액조치했습니다. 울산시는 위험요소가 없는데도 업체가 도로 일부에 미끄럼 방지 포장을 하도록 설계했으나 종합건설본부가 이를 적발하지 못한 사실을 밝혀내고 공사비 5천970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또 도로개설 공사과정...
2016년 11월 24일 -

현대차 노조, 정권 퇴진 찬반투표 실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1\/24) 전체 조합원 4만9천여 명을 대상으로 정권 퇴진 총파업 동참 여부를 묻는 찬반 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했습니다.) 이번 투표는 오전 10시 50분부터 오후 8시 20분까지 실시됩니다.(됐습니다.) 금속노조는 현대차 노조를 비롯해 산하 사업장 노조의 투표 결과를 취합해 일괄 발표할 예...
유영재 2016년 11월 24일 -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박상언 씨
내년 1월 출범하는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한 박상언 씨가 선임됐습니다. 울산시는 대표이사 재공모결과 14명을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박상언 씨로 최종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 임기는 2년이며 연임가능합니다.\/\/\/ (사진 회사 이메일 송부)
2016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