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원자력발전소를 전담 관리하는
신규 원자력본부가 운영인력 구성과 명칭을
확정하고 내년 1월 출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수원은 울산 전담 본부가 없어 원전 관리와 지역 여론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다음달 정기인사를 통해 인적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원자력 발전소 4기가 가동될 예정인 울산에
신규 원전본부가 출범하면 고리와 한빛, 월성,
한울에 이은 5번째 본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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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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