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도훈 감독이 오늘(11\/24) 오전 울산시청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김 감독은 명문 팀인 울산에 오게 돼
영광이라며 중간에 자리를 뜨는 팬이 없도록
열정적이고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에게 가깝게
다가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K리그에서만 114골을 기록한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의 김도훈 감독은 인천 감독 시절에도
공격적인 전술로 늑대축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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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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