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국민안전처로부터 올해 사회안전관리
안전신고 부문 평가에서 대통령 기관 포상을
받았습니다.
안전신고는 시민이 '안전신문고' 앱이나
웹사이트를 활용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자치단체에 신고해 개선을 유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들어 지난 9월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5천26건을 접수해
4천544건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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