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교육공무원 비위 잇따라.. 교육감 서한문

이돈욱 기자 입력 2016-11-24 18:40:00 조회수 61

최근 울산 교육공무원의 비위행위가 잇따라
비난 목소리가 높아지자 김복만 교육감이
직원에게 자중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이는 교육청 공무원이 여성이 잠들어 있는
차를 운전해 모텔에 갔다 경찰에게 붙잡히고,
교감이 부하 남자 교사를 성추행하는가 하면
여고생이 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는 등 물의를 빚자 내려진 조치입니다.

교육청은 일부의 알탈행위가 울산 교육계
전체에 누를 끼칠 수 있다며 집중 감찰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