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도시변천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록물 전시회가 오늘(11\/23) 개막해
시청 로비와 중구 문화의 전당,
선바위도서관에서 한달동안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울산이 1960년대부터 본격화된 근대화와 산업화를 거치며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된 과정을 70여 점의 사진기록에
담고 있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신구세대간 소통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문화의 전당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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