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생활체육회가 시설근무자를 대상으로
정당 가입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동구의회 무소속 이생환 의원은
제164회 정례회 문화체육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동구지역 4개 체육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동구체육회가 고용관계를 이용해
체육시설의 지도자와 강사, 직원들에게
새누리당 입당을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위탁업체 일부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입당원서를 돌렸을 가능성이 높다며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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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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