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상가에서 과일 상자를 훔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3일 새벽
남구 수암시장의 한 과일 가게에 침입해
10만 원 상당의 과일 상자 3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과일이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 그림O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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