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영남노동자대회가 오늘(11\/23) 오후 4시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현대중공업 노조 등
영남지역 조선업종 노조연대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집회를 가진 뒤
일산 해수욕장까지 가두 행진을
했습니다.
이들은 조선업 구조조정을 강행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현대중공업 권오갑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 오후 4시 중공업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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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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